건설현장에서 위험성평가를 작성하다 보면 가장 먼저 막히는 부분이 있습니다. 📌 현장의 흔한 고민“우리 현장의 유해·위험요인을 무엇으로 적어야 할까?” 추락, 끼임, 감전 같은 사고 유형만 적어야 하는지, 비계나 굴착기 같은 설비를 적어야 하는지, 아니면 소음·분진까지 포함해야 하는지 헷갈리기 쉽습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위험성평가에서 말하는 유해·위험요인은 사고가 발생한 '결과'가 아니라 근로자에게 부상이나 질병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는 '원인'을 찾아내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산업안전보건법령상 위험성평가를 기준으로 건설현장에서 자주 접하는 유해·위험요인을 종류별로 정리하고, 실제 공종에서는 어떻게 찾아야 하는지 살펴보겠습니다. 목차 1. 유해·위험요인이란? 고용노동부고시 「사업..
---------------------------------------------------------------------------------------------------------착공~준공 실무가이드 시리즈1. 건설공사 착공 신고서류 검토사항 정리2. 건설공사 기술자 배치기준 총정리│현장대리인·안전·보건·품질관리3. 안전관리계획서 대상·작성방법 제출절차 ← 현재 글4. 소규모안전관리계획서 수립대상 및 작성방법 정리(feat. 양식첨부)5. 건설공사 품질관리 계획·품질시험계획 업무 정리 ---------------------------------------------------------------------------------------------- 이 글의 핵심① 건진법 안전관리계획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