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서 공사가 막바지에 다다를 무렵, 예정된 준공일은 이미 지났는데 공사는 끝나지 않았고 발주처에서는 "지체상금을 부과하겠습니다"라는 통보가 날아온다면 어떨까요? 현장소장과 공무 담당자의 피가 마르는 순간입니다. 건설회사와 발주기관 사이에서 가장 첨예한 갈등과 분쟁이 발생하는 지점이 바로 준공 지연에 따른 지체상금 문제입니다. 오늘은 건설회사 실무자, 감리단, CM사 직원, 공공기관 발주 담당자, 그리고 건축주분들이 가장 궁금해하시는 지체상금 계산 방법을 실무 중심으로 정리해 보겠습니다. 단순한 법령 소개가 아니라 실제 현장에서 발생하는 사례와 분쟁 포인트, 그리고 억울하게 지체상금을 부담하지 않기 위한 실전 노하우까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그리고 지체상금 계산기도 본문에 넣었으니, 필요하신 분은 입..
건설관련정보/건축시공업무
2026. 7. 27. 0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