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공~준공 실무가이드 시리즈1. 건설공사 착공 신고서류 검토사항 정리2. 건설공사 기술자 배치기준 총정리│현장대리인·안전·보건·품질관리3. 안전관리계획서 대상·작성방법 제출절차 ← 현재 글4. 소규모안전관리계획서 수립대상 및 작성방법 정리(feat. 양식첨부)5. 건설공사 품질관리 계획·품질시험계획 업무 정리 ---------------------------------------------------------------------------------------------- 이 글의 핵심① 건진법 안전관리계획은..
최종 업데이트 : 2026년 9월본 자료는 고용노동부·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KOSHA)의 KRAS 관련 공식 안내자료와 「산업안전보건법 시행규칙」을 기준으로 작성했습니다. 한눈에 보는 핵심 요약KRAS(Korea Risk Assessment System)는 안전보건공단이 운영하는 온라인 위험성평가 지원시스템입니다.2025년 1월 2일 개편을 통해 다양한 평가방법, 위험성평가 수준 자가진단, 모바일 근로자 참여, TBM 연계기능 등이 강화됐습니다. 작성한 평가결과는 엑셀 파일로 내려받아 사업장 기록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KRAS를 이용해도 위험성평가 의무가 자동으로 충족되는 것은 아니며, 실제 현장의 위험요인 발굴과 개선대책 이행이 핵심입니다. 목차1. KRAS 위험성평가시스템이란?KRAS는 사업주와 근로..
위험성평가를 처음 담당하면 가장 먼저 드는 고민 중 하나가 있습니다.“위험성평가는 빈도·강도법으로 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3단계 판단법과 체크리스트법은 무엇이 다른가요?”“우리 현장에는 OPS와 빈도·강도법 중 어떤 것이 더 적합할까요?” 과거에는 위험성평가라고 하면 흔히 발생 가능성 × 중대성을 계산하는 빈도·강도법을 떠올리는 경우가 많았습니다.하지만 현재는 사업장의 규모와 작업 특성에 따라 보다 간편하고 실용적인 방법도 함께 활용할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방법은 다음 네 가지입니다.① 위험성 수준 3단계 판단법② 체크리스트법③ 빈도·강도법④ 핵심요인 기술법(OPS, One Point Sheet) 이 네 가지 방법은 2026년에 새롭게 만들어진 것은 아닙니다. 고용노동부는 2023년 5월 「사업장 ..
위험성평가 업무를 처음 맡게 되면 가장 먼저 찾게 되는 것이 위험성평가 양식입니다.인터넷에서 검색하면 한글(HWP), 엑셀(XLSX), PDF 등 다양한 위험성평가 서식을 찾을 수 있지만, 막상 실제 사업장에서 사용하려고 하면 몇 가지 고민이 생깁니다.“위험성평가에 정해진 법정 양식이 따로 있을까?”“빈도·강도법을 반드시 사용해야 할까?”“체크리스트법이나 3단계 판단법은 어떻게 작성할까?”“근로자 참여와 결과 공유가 강화됐다는데 기존 양식을 그대로 사용해도 될까?”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위험성평가에는 모든 사업장이 동일하게 사용해야 하는 하나의 법정 서식이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닙니다.사업장의 규모와 업종, 작업 특성에 따라 적절한 평가방법을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현재 현장에서 대표적으로 활용할 수 ..